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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식용곤충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곤충 산업기반을 확대 보급하고자 양주시와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요리 재료로 고소애(갈색거저리애벌레), 쌍별이(쌍별귀뚜라미), 꽃벵이(흰점박이꽂무지애벌레) 등 식품공전에 등록된 식용곤충 3종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경연을 펼쳤다.
심사 평가는 조리과정과 기술, 메뉴 구성, 창의성, 작품성, 상품성, 식용곤충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고소애와 꽃벵이를 활용해 요리를 만든 3학년 김효중(Final dish) 학생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영양학적 가치가 높은 미래 식량자원인 식용곤충에 대한 인식확산과 대중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