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주관하고 ㈜대평, 농협티엠알 등 지역소재 기업, 상주상공회의소, 상주시청, 상주농업기술센터, 경북대 산학협력단(상주) 등이 참여하는 지역 생물산업 육성 산·학·연·관 상설 협의 창구를 발족했다.
이날 회의 및 세미나는 상주지역 산·학·연·관 참여기관(기업)들의 R&D 정책 및 지원 사업소개, 주요 연구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운영 계획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참여기관들과의 역할 분담을 통해 기술컨설팅, 기술지원사업, 연구과제 도출 등 협력사업을 추진해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에 힘쓰기로 했다.
최기형 관장직무대리는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를 통해 담수생물자원을 중심으로 기술지원 및 공동연구 등 지역 생물산업 육성 및 지역 발전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