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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대우전자 출범 후 공기청정기에 이어 두번째 신규시장 진출이다.
이번에 나오는 신제품은 15ℓ 용량으로 터보 제습 모드를 차용해 큰 이불 빨래를 말리거나 장마철 외출 후 빠른 제습이 필요할 때 제습 운전을 할 수 있다. 토출부의 팬이 자동으로 회전하는 ‘오토 스윙 기능’으로 사용 공간에 빈틈 없는 제습 효과도 제공한다.
편리한 사용성도 특징이다. 사용자가 35~80%까지 희망습도를 선택하면 적정 습도로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예약 타이머 기능으로 제습기 사용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고효율 저진동 설계로 낮은 소음을 실현하여 한밤중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대유위니아 역시 기존 ‘위니아’ 제습기 6월 판매량이 전년 동월대비 2배이상 급증함에 따라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