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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은행권과 ‘대출금리 제도개선 TF’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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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8. 06. 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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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은행권 부당 대출금리 관련 재발을 막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산금리 산정 체계 구축을 위해 7월3일부터 금융연구원과 은행권 공동으로 ‘대출금리 제도개선 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TF는 은행 내부시스템 개선을 위한 대출금리 모범규준 개선, 금융소비자에 대한 정보제공 강화를 위한 공시강화, 제재근거 마련 검토 등의 분야를 논의할 계획이다.

금융당국은 첫 회의에서 세부 논의주제를 확정한 이후 하반기중 개선방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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