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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 2일 제주도 상륙…중부지방 3일부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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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6. 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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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이 7월 2일 오후 제주도를 상륙할 전망이다. 중부지방은 다음날인 3일부터 영향권에 접어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쁘라삐룬은 이날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720㎞ 부근 해상을 통과했으며 이틀 뒤인 2일 오전 9시 서귀포 남남서쪽 310㎞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2일 오후, 목포를 비롯한 남부지방은 3일 새벽 직접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등 중부지방은 3일 오전이나 낮에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태풍의 크기는 ‘소형’을 유지하겠지만, 강도는 30일 오전 ‘약함’ 수준에서 오후에는 ‘중간’ 수준으로 세지겠다.

우리나라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 아래 놓이는 것은 2012년 여름 이후 6년 만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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