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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엘리우드 아얄라’ 엘살바도르 국토교통부 장관, ‘호세 루이스 도밍게스’ 칠레 교통부 차관을 비롯한 중남미의 스마트시티·도시재생 분야 장·차관급 인사와 파나마, 니카라과, 브라질 등의 지방정부 고위급, 중남미개발은행(CAF) 총재·유엔정주계획(UN-HABITAT) 중남미 본부장·유엔중남미경제위원회 국장 등 14개국, 4개 국제기구의 인사가 참여했다.
김 장관은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 분야에서 한국과 중남미 국가 간에 다양한 협력체계가 구성되고 상호 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공동 연구 및 시범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