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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현미 국토부 장관, 2018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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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8. 07. 0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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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부 장관
김 현 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외교부와 공동으로 개최하 2018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에 참석해 한국의 우수정책 소개와 함께 인프라 개발 협력 활동을 펼쳤다.

이번 포럼에는 ‘엘리우드 아얄라’ 엘살바도르 국토교통부 장관, ‘호세 루이스 도밍게스’ 칠레 교통부 차관을 비롯한 중남미의 스마트시티·도시재생 분야 장·차관급 인사와 파나마, 니카라과, 브라질 등의 지방정부 고위급, 중남미개발은행(CAF) 총재·유엔정주계획(UN-HABITAT) 중남미 본부장·유엔중남미경제위원회 국장 등 14개국, 4개 국제기구의 인사가 참여했다.

김 장관은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 분야에서 한국과 중남미 국가 간에 다양한 협력체계가 구성되고 상호 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공동 연구 및 시범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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