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라승용 농진청장, 전북 부안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04010002734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7. 04. 16: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_YH_3481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이 4일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전북 부안군 계화면 농업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했다.

계화면은 논에 벼 대신 콩과 참깨 등을 재배하는 논 타작물 재배지로, 현재까지 피해 면적은 253ha로 집계됐다.

라승용 청장은 “물에 잠긴 농작물이 다시 생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배지의 병해충 방제와 관리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