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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시민 체감 ‘혁신행정’ 위해 중장기적 혜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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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07. 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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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업무보고회 통해 올 하반기 시정운영 방향 '새로운 포천 만들기' 필요
민선7기 박윤국 포천시장이 업무보고회 통해 올 하반기 시정운
민선7기 박윤국 포천시장이 업무보고회 통해 올 하반기 시정운영 방향으로 ‘새로운 포천만들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제공=포천시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9일부터 시정회의실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제7대 시장 취임 업무보고회를 진행하며 혁신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추진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박윤국호를 맞이해 이뤄진 이번 보고회는 신속한 현안사항 파악과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주요 업무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과 업무공유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금은 민선7기를 새롭게 열어야 할 중요한 때이므로 혁신적이면서 중장기적인 혜안을 가져야 할 때이며, 특히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금보다 더욱 새로운 포천을 만드는 것이 올해 하반기 시정운영의 방향”이라고 밝히며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시책을 펼쳐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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