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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은 지난해 신개념 클렌징 디바이스로 선보인 ‘에이지락 루미스파’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남성들의 취향을 만족시켜 클렌징 기기 사용을 일상화할 수 있도록 블랙 컬러로 디자인을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고 모공이 넓은 남성들도 면도나 운동처럼 매일 습관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뉴스킨 에이지락 루미스파 블랙은 실리콘 헤드를 사용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듀얼 액션 시스템을 적용해 딥 클렌징과 트리트먼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강하게 피부를 자극하는 ‘마이크로 펄스 진동’, 이중 구조의 헤드가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더블 헤드 스핀’ 등을 통해 모공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피부를 운동시키는 듯한 스킨 피트니스 효과를 전달한다.
지현주 뉴스킨 마케팅팀 팀장은 “일반적으로 남성 피부는 피지 분비량이 많고 모공이 넓기 때문에 여성들만큼 꼼꼼하게 클렌징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새롭게 선보인 뉴스킨 에이지락 루미스파 블랙은 딥 클렌징과 트리트먼트가 동시에 가능하면서 블랙 컬러로 선보여 남성들도 보다 쉽게 클렌징 디바이스 사용을 습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킨] ‘에이지락 루미스파 블랙’ 연출컷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8m/06d/20180806010004717000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