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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20만원대 ‘노바 라이트 2’ 예약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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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08. 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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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화웨이 노바 라이트 2(HUAWEI Nova lite 2)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은 국내 첫 자급제 스마트폰 ‘화웨이 노바 라이트 2’<사진>를 6~12일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출고가는 25만3000원이며, 총판은 SK네트웍스 및 신세계아이앤씨가 담당한다.

6일 화웨이는 해당 제품을 블랙·블루·골드 3종으로 13일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노바 라이트 2는 5.65인치 화웨이 풀 뷰 디스플레이 및 76% 이상의 스크린투보디(screen-to-body) 비율을 갖췄다. 약 7.45㎜의 두께 및 143g의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다.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및 후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다. 화웨이의 자동 컬러 매칭 최적화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레벨의 피부 보정 기능을 제공하며, 얼굴 및 성별 인식, 제스처 샷 기능으로 셀프 카메라 경험을 특화했다.

또한 지문 인식 4.0 솔루션을 적용해 지문인식까지 0.3초가 소요되며 지문인식 센서를 이용해 검색·사진촬영·알람 해제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화웨이는 국내 자급제 시장에 처음으로 공식 진출한다. 예약판매 기간 중 정품 플립커버와 삼각대 겸용 셀카봉 등을 증정한다. 예약 구매와 상관없이 모든 구매자를 대상으로 3개월 패널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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