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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광호 관세행정관은 평택직할세관에서 보정.경정 등 사후심사 업무를 담당하면서, 종합보세구역에 5년이상 장기 보관된 체납물품 처리를 위해 유관업체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각적인 법리검토를 통해 해결방안을 강구하였으며, 고질화된 민원을 해결해 항만물류 흐름을 촉진하고 5천8백만원의 국고수입을 확보하는데 기여했다.
사공 관세행정관은 지난 2003년 세관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부산세관, 수원세관, 평택직할세관 등에서 수입, 심사, 조사 등 다양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결과 오늘의 영광을 안았다.
평택직할세관은 격월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발굴해 ‘핵심인재상’을 수여해 격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