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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토론은 아동돌봄, 성인돌봄, 보호안전, 건강, 고용, 교육, 주거, 문화 여가, 환경, 총괄 등 10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시민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의 설명을 들은 후 분야별로 나뉜 원탁테이블에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발표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경험과 지혜를 더했다.
공공과 민간이 토론 과정을 통해 지역의 욕구와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상향식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사회복지 관계자분들의 경험과 지혜를 더해 잘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우리시가 복지에 있어서 앞장서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