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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수여식에는 평택지청 강지식 지청장을 비롯해 검찰관계자, 평안밀레니엄선도장학재단 이배근이사장, 이사회 임원,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평안밀레니엄선도장학재단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과 대학생 40명에게 각 100만원씩 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지식 지청장은 “역사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 나라를 빛낸 인물이 많다.”며 ”작게는 평택과안성을 크게는 대한민국을 빛내는 인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안밀레니엄선도장학재단 이배근 이사장은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를 하면 꿈을 이룬다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말을 인용해 “지금 힘들어도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언제가는 꼭 꿈이 이루어질것”이라며 “다시 한번 장학생으로 선택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안밀레니엄선도장학재단은 지난 2000년 12월에 설립되어 평택 및 안성지역의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