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연령대별 인기 유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간절기부터 입을 수 있는 가디건과 점퍼를 비롯해 원피스, 티셔츠 등 가을 시즌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모이몰른과 삠뽀요 등은 2세 이하 베이비용 가을 아이템을 선보인다. 모이몰른 가디건과 상하복은 1만 원대, 8부 티셔츠와 자켓, 점퍼는 2만 원대로 살 수 있다. 삠뽀요는 다양한 컬러의 팬츠와 티셔츠, 원피스를 각각 1만 원대 보리특가로 판매하고, 영유아용 호박바지와 같은 한정수량 이월상품은 3900원부터 마련돼 있다.
3~8세 아이들을 위한 키즈 브랜드로는 컬리수와 릴리푸리가 여아용 원피스와 가디건을 1만 원대로 구성했고, 트윈키즈365는 한정수량으로 준비된 이월상품을 5000원부터 판매한다. 젤리스푼은 데일리룩으로 좋은 티셔츠를 5000원대, 면 100%의 가을·겨울(F/W) 실내복을 6000원대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을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초등학생용 주니어 의류를 만나볼 수 있다. 제이알, 주니걸즈 등은 레깅스, 치렝스, 롱 티셔츠를 3000원대부터 판매하고, 아워큐와 행텐주니어 등도 F/W 이월상품을 5000원대부터 가을 프리뷰 특가로 마련했다.
이 밖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스포츠 주니어 브랜드의 여름 마감 세일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에어워크 주니어는 남녀공용 기능성 스포츠 티셔츠를 4000원대, 트레이닝팬츠를 1만 원대부터 선보인다. 에버라스트 주니어는 최신 유행의 빅로고 반팔 티셔츠와 반팔, 반바지로 구성된 트레이닝복 세트를 각각 1만 원대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