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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 강력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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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08. 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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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야간번호판영치
안성시,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 강력시행
안성시청 전경
경기 안성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 이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야간번호판영치를 실시,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해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하고 있으며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다.”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며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등 납세자 편의시책도 함께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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