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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는 블랙야크 2018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의 필름과 화보 촬영을 첫 공식 일정으로 소화한다. 이번 촬영에서 그녀는 광활한 자연 앞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둔 여성의 심리적 순간을 표현하며 그녀만의 당당하고 진정성 있는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훈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이사는 “새로운 도전과 그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과 스테파니의 라이프 스타일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며 “당당하고 주체적인 여성상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콘텐츠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