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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에는 초등학교 91곳, 어린이집 19곳, 병설유치원 34곳의 어린이보호구역이 지정돼 있다. 특히 다음 달 1일부터 이전 개교하는 백성초등학교 주변은 아양택지 공사가 아직 마무리 되지 않아 공사 차량 등으로 인해 신규 초등학교로 등하교하는 어린이들이 많은 위험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 된다.
시 관계자는 “초등학교 등교시간과 교통사고가 집중되는 하교시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지도 및 단속을 강화하고, 교통 안전관련 점검을 시행해 사고가 발생 할 수 있는 환경을 사전에 예방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안성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더욱 철저히 교통지도 단속 및 안전점검을 시행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