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호 배수갑문 도로 포트홀로 통행 제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2801001472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8. 08. 28. 16: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음달 9일까지 보수공사 진행
평택호 배수갑문 도로 포트홀로 통행 제한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파손된 포트홀을 임시 정비하는 경찰관
평택호 배수갑문 도로가 도로보수 공사로 당분간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시는 다음 달 9일까지 국지성 호우로 인해 발생한 도로 파손을 보수하기 위해 배수갑문 도로에 대해 통행을 제한한다고 28일 밝혔다.

배수갑문 도로는 1973년 준공되어 현재 45년 경과한 시설물로 E등급이다. E등급은 사용금지, 개축 등이 필요한 시설로 분류된다.

특히 이 도로는 지난 6월 도로가 파손돼 냄비(pot)처럼 구멍이 파인 현상인 포트홀로 인해 교통사고로 사망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시는 배수갑문 도로 통행 제한에 따라 평택경찰서에 신호차단 등의 협조를 요청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통행제한에 따른 시설물을 설치하고 현재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며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안내표시판, 현수막, PE방호벽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호 배수갑문 도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4건의 포트홀이 발생해 보수 공사를 끝냈거나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