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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정지구대에 따르면 주요 봉사 활동 내용은 △횡단보도 이용준수 캠페인 체험 △도심권 위험물 및 유해환경 진단 등이며 진단 내용은 지역사회 SNS를 통해 공유된다.
활동기간은 1차 1개월(9월), 2차 3개월(10~12월)이며 매주 1회(토요일) 4시간에 걸쳐 진행하고 참여한 단원들은 자원봉사활동을 인정받게 된다.
박숭각 서정지구대장은 “그동안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이 참여했었던 봉사자들의 호응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에게 공유·전파되는데 미진했다”며 “이번에는 SNS 활동을 병행하려고 하는 만큼 실질적으로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주민들이 참여해서 지역의 체감안전을 높이는 바람직한 협력치안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