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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스타 절대광자와 개그맨 박강균이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은 주민들 스스로가 에너지 절약·효율화·생산 방법을 발굴해 이웃과 함께 실천하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에너지자립도를 높여가는 마을이다.
연 2회 에너지 축제 진행, 전문가를 초빙하여 에너지 진단 및 컨설팅, 주니어/주민 대상 에너지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시 동작구 ‘경동윈츠리버’는 2016년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로 선정되어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서울시 내/외에 있는 우수 에너지자립마을에 탐방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가정내 에너지절약 노하우 교육, 아파트 전력관리, 에너지사랑방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주민들과 함께한다.
또한 지하주차장 LED 직관등 교체 및 우수 에너지자립마을 탐방 등의 노력으로 ‘2017 에너지 경진대회 상장 수여’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동윈츠리버의 박미숙 에너지자립마을 대표는 ‘집집마다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고 불필요한 전기사용을 줄여 공동 전기료가 절감됐고, 노후된 가전제품 일부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교체하여 세대전기료가 눈에띄게 감소하는 등 큰 변화를 느꼈다’라고 전했다.
띠띠방송 DJ '뚜띠와 모띠'가 사연을 받고 찾아간 동작구 에너지자립마을 ‘경동윈츠리버’의 탐방 현장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영상편집 김유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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