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 세교1구역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공모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30010016282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8. 08. 30.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세보다 저렴하게 8년 이상 맞춤형으로 임대.공급
평택 세교1구역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공모선정
평택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위치도
경기 평택시는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2018년 국토교통부 하반기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일반분양을 기업형 임대사업자가 일괄 매수해 청년 신혼부부, 무주택자, 기존주민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8년 이상 맞춤형으로 임대 공급하는 사업이다.

평택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은 세교동 202-5번지 일대 공동주택 약 1341세대를 신축할 계획이다. 사업부지 북쪽으로 지제역과 남쪽으로는 평택역등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고 인근에는 중앙초교가 위치하고 있어 교통 및 교육 등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인근 삼성고덕산업단지 개발이 진행중에 있어 임대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그간 사업지연의 원인인 미분양 리스크가 없게 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지난 1일 국토교통부 업무위탁기관인 한국감정원의 최종 현장실사 시, 장기 침체된 정비사업으로 재산권을 제한받고 낙후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주민의 고통 해소를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밝혀 공모 선정에 기여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