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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JT친애저축은행 본점영업부를 포함한 전국 11개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지점을 방문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담당 직원에게 제시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월 납입금액은 1인당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에 따라 12개월 만기 시 연 3.0%, 24개월 만기 시에는 연 3.1%의 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기존 반려동물 적금 상품이 신용카드 실적을 요구하거나 납입금액별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등 까다로운 우대 조건을 적용하는 것과 달리 가입 기간 이외에 별도 조건 없이 기본 금리를 높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적금 가입 고객에게는 J트러스트 그룹 공식 캐릭터인 ‘쩜피프렌즈’가 그려진 캐릭터 통장을 제공하고 개설 시 가입자 이름에 고객과 반려견의 이름을 함께 기입할 수 있도록 해 의미를 더했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난 3년 간 누구보다 활발히 반려견 고객 대상의 마케팅을 진행해 오면서 예고 없이 목돈이 들어가는 병원치료, 미용비용 등 각종 생활 비용으로 고민하는 고객 분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다”며 “이번에 출시된 반려견 정기적금 상품을 통해 JT친애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생활비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목돈 마련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6년 업계 최초로 반려견 콘테스트 ‘JT왕왕 콘테스트’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활발한 반려견 마케팅을 펼쳐오고 있다. 반려견을 키우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성 버스 지원, 동반 여행 버스 운영, 반려견 놀이 클래스 등과 같은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콘테스트 우승견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 캐릭터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