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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 가지 직업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사람들, 새로운 도전을 즐기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첫 번째 스토리로 가수 로꼬, 우원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하며, 양면 리버서블 착용이 가능한 ‘뉴워커스 다운 한정판’을 발매한다.
경제학도이면서 래퍼인 로꼬, 공학도이면서 래퍼인 우원재는 전공과는 상관없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아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하고 있다. 이에 뉴워커스 다운 캠페인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선정됐다. 로꼬와 우원재는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캠페인의 메시지가 담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차후 선보일 예정이다.
뉴워커스 다운 한정판은 짧은 기장의 푸퍼 다운 스타일로 롱패딩에 비해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양면으로 뒤집어 착용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야외 활동을 즐기거나 조거 팬츠나 트랙 팬츠와 매치해 일상생활에서 애슬레저룩으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21일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스토어에서 동시 발매하며, 다음달 5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사은품 구스다운 목도리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미지] 뉴발란스 뉴워커스 다운 캠페인_로꼬, 우원재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9m/17d/2018091701001607300094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