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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론칭 4년 만에 티셔츠 누적 판매량 130만 개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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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09. 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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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 고기능성 프리미엄 ‘W 리미티드 라인’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브랜드 론칭 4년 만에 티셔츠 누적 판매량이 130만 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와이드앵글은 이 같은 인기 요인으로 골프를 즐기는 골퍼 외에도 젊은 신규 유입층을 제대로 공략했기 때문이라고 꼽았다. 기존 골프웨어와 달리 합리적 가격대로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도 세련된 컬러와 슬림한 디자인, 고기능성 소재 등 좋은 품질을 내세워 브랜드 선호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이를 입증하듯 단기간 가장 많이 판매된 티셔츠도 젊고 세련된 디자인의 ‘W 리미티드 티셔츠’로 확인됐다. W 리미티드 티셔츠는 고기능성 프리미엄 라인으로 지난해 봄 시즌 첫 출시 이후 매 시즌 판매 소진율 90%를 넘어 완판을 기록했다.

스타일 수도 꾸준히 증가했다. 필드 최적화한 기능성 또는 필드와 일상 겸용 가능한 캐주얼 라인 외에도 프리미엄 라인으로 선보인 리미티드 라인, 클럽 스칸딕 라인 등이 추가됐다. 라운드 특성 상 급변하는 날씨에 대비하는 한편, 골퍼들의 다양한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하는데 주력했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기존 골프웨어와 구분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능성 소재 개발과 새로운 디자인 접목은 물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짧은 시간 내 업계를 리딩하는 골프 브랜드로 성장했다”라며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돋보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구성을 선보여 골퍼들의 브랜드 충성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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