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기관별 임금체계 기준 5~10%정도 하향 조정될 전망인 가운데 정원관리, 채용, 경영평가체계 개편 등 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쇄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연봉 삭감액은 기관별 임금체계를 고려해 조정될 계획이며 향후 신규 기관장의 성과계약 체결 시점부터 감액 조정된 연봉으로 계약을 추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산하 공공기관장의 연봉체계를 단순하게 통일하고 매년 경영실적 평가로 결정되는 성과급 지급률도 타 자치단체 유사기관과 비교해 합리적 수준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산하 공공기관장 연봉 조정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쇄신 방안을 놓고 각 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협의해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