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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덥은 립싱크와 더빙의 합성어로, 다수의 참가자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연기하는 뮤직비디오 형식의 영상물을 말한다.
약 2분50초 분량의 영상은 캐스트(아르바이트생)부터 퍼레이드 공연단, 동물원, 식음·상품점, 고객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100여 명의 에버랜드 임직원들로만 출연진을 구성해 약 3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제작됐다.
박칼린 음악감독과 안무가 노지현씨가 출연자들의 연기와 안무 지도에 참여했다.
‘에버랜드의 가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컨셉을 담은 이번 영상에서는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포시즌스 가든의 가을 풍경과 미니 할로윈 퍼레이드를 비롯해 오는 28일부터 진행되는 바베큐 페스티벌까지 올 가을 에버랜드의 즐길 거리를 압축해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