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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023년까지 6년 동안 56억원의 국가연구개발(R&D)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생물다양성 위협 외래생물 관리 기술개발사업은 외래생물로부터 국내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외래·포유류·식물·양서파충류·어류·무척추동물 등 5가지 분야로 나눠져 있다.
한경대학교는 이 중 외래식물 위해성 평가기술 개발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선희 교수 연구팀 관계자는 “21명의 전문가들이 외래식물의 위해성 평가와 관리체계 구축은 기후변화와 외래식물로 인한 생태계 변화 대응 핵심 기술로 지구 공동체에도 중요한 사안으로 최선을 다해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선희 교수는 고려대학교 환경공학부(박사)를 졸업하고 이후 생태계교란 생물 개발, 생태계위해성평가 대상종 분포 조사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했다. 2018년 한경대학교 식물생명환경과학과 교수로 임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