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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개막식에는 농촌진흥청 안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 3자간 MOU체결이 이뤄져 유기농인삼 조기정착을 위한 공동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
또 올해 제품화한 ‘유기농홍삼차’ 유기가공식품산업 활성화 및 상생협력을 위해 고려인삼유기농협동조합과 주)에이치맥스 간 업무협약 체결로 마무리 됐다.
이번 인삼대회에선 유기농 관련 참여업체 10개사와 뷰티체험, 푸드체험, 인삼 화분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건강한 오가닉 쿠킹쇼(빅마마 이혜정) 등 유기농인삼을 통한 다양한 체험이 열렸다. 관람객은 물론 국내외 바이어, 전문가 등이 많이 참석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 이영호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되므로 많은 관람객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