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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슬림다운 자켓은 경량성은 물론 신축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가벼울 뿐 아니라 100% 헝가리 구스 충전재 사용으로 보온성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아우터로 손색이 없고, 한 겨울에는 코트나 점퍼 속 내피 패딩으로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암홀 부분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가슴 부분에 알파인 패치와 포켓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잘록한 허리 라인 설계와 사선 퀼팅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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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다운 베스트와 점퍼 등으로 구성된 까스텔바작 초경량 다운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 또는 겨울철에 아우터, 이너 등으로 착장이 가능하며 가볍고 보온성까지 높아 활용도가 뛰어나다.
다운 베스트는 착용감이 부드러운 저데니아 나일론 소재의 초경량 베스트로, 경량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베이직한 스타일로 라운딩 외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3레이어 소재를 적용해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완벽한 방풍 기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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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경량패딩은 영하 48도를 이겨내는 시베리안 덕다운과 고품질 구스다운을 사용했으며, 솜털과 깃털의 구성 비율 80대20에 필파워 700이상으로 가벼우면서도 포근함을 유지한다.
아울러 지난해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용해 20데니아의 고밀도 소재에 다운프루프 가공을 더해 겉감의 털빠짐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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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다운자켓과 다운베스트로 구성된 마모트 경량 구스다운 3종은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 착용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데다 가볍고 보온성까지 높여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더블 다운 자켓과 베스트는 리버서블 경량 제품으로 양면의 다른 느낌으로 두 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 면은 톤온톤의 멜란 컬러로 고급스럽게, 다른 한 면은 솔리드 컬러로 심플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뛰어나고 가볍다.
또한 캐스퍼 다운 베스트는 15데니아의 초경량 소재와 구스 솜털 90%의 비율을 적용해 경량성과 보온성은 물론 발수성과 방풍성까지 극대화했다. 스냅 단추 여밈으로 미드레이어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남성용과 여성용 각각 에리 립과 브이넥의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K2] A+ 슬림다운 자켓_메인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0m/06d/2018100401000479100025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