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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한적십자사 평택봉사회 효잔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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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10. 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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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날
제23회 대한적십자사 평택봉사회 효잔치 열려
5일 평택시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23회 대한적십자사 평택봉사회 효잔치
경기도 평택시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지난 5일 ‘제23회 대한적십자사 평택봉사회 효잔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유의동 국회의원, 김종걸 대한적십자사 평택봉사회 회장, 김진태 평택시 기자단 회장, 적십자 관계자, 어르신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평택농악보존회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평택봉사회에서 준비한 식사대접과 효녀가수로 알려진 현숙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는 즐거운 100세 인생지원센터를 설치, 경로당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해 만족도 높은 여가복지시설로 거듭날 수 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의동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의 삶에 박수를 보내고 마은 한켠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걸 평택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행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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