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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 병원을 시작으로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 탈모 등 급작스러운 외모 변화를 겪는 여성 암 환자들에게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뷰티 노하우를 전수하는 캠페인이다.
올해 상반기 캠페인은 국내를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 4개 국가 및 지역에서 893명의 여성 암 환자에게 뷰티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하반기 캠페인은 국내 포함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하반기 국내 캠페인은 서울 및 전국 주요 지역의 19개 병원에서 진행되며, 아모레 카운셀러 및 아모레퍼시픽 교육 강사가 자원봉사자로 참가한다. 또한 캠페인에 참가한 모든 환자를 위해 특별 구성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키트’가 제공된다.
병원 캠페인 이외에도 특별한 하루가 필요한 여성 암 환자를 위해 아모레 카운셀러 자원 봉사단이 직접 환자의 자택 및 병실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 포털 사이트 및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운영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08년 시작된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2011년에 중국, 2015년에 베트남, 2017년에 싱가포르, 홍콩, 대만, 2018년 태국으로 확대해 현재까지 총 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만5000여명의 여성 암 환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0m/10d/20181010010008468000469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