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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에는 양경석 도의원, 송탄소방서장, 진위 남.여 의용소방대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리모델링 준공을 축하했으며, △개식 및 국민의례 △준공 현황 보고 및 현장 순시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진위119안전센터는 지역 내 안전센터 중 가장 노후화되고 협소한 공간으로 근무환경이 열악해 직원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을 겪었지만,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센터장실, 대기실 등 편의공간과 사무공간을 개선해 직원들의 사기진작이 기대 된다.
이병호 송탄소방서장은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급증하는 소방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