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주류 매장에서 모델들이 ‘사랑해 화이트 에일’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본점 행사장에서 ‘사랑해 화이트 에일(이하 사랑해 맥주)’ 맥주를 판매한다. 사랑해 맥주는 독일에서 생산된 밀맥주로 맛과 향이 부드럽고, 목넘김이 깔끔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사랑해 맥주의 레이블은 사랑을 상징하는 장미의 빨간색과 주원료인 밀을 상징하는 흰색이 대비되는 디자인으로 정했다. /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