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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과 안성시의 문화관광 상품, 농·특산물 홍보 등을 위해 안성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낚시업중앙회 안성시지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낚시를 사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참가비는 5만원으로 선착순 500명 모집했다. 안성시장배 전국 낚시대회는 많은 낚시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대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 결과 영예의 1위는 경기 안성시의 김춘성씨가 차지해 순금메달과 안성쌀 20㎏ 25포를 부상을 받았다.
또한 참가가족 이벤트로 배 껍질 길게 깎기, 포도 멀리 뱉기 대회 등이 개최되며 경품행사로 대형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공했다.
우석제 시장은 “안성은 36곳의 크고 작은 낚시터가 있어 낚시레저 활동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며 ”낚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전하고 안전한 낚시문화를 조성하도록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