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벤치마킹은 용문면 맞춤형복지팀의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사업 ‘행복나눔 냉장고 운영’ 및 ‘우리동네 복지마실 & 달려라 백반!’ 운영 특화사업과 행복돌봄추진단의 지역자원발굴과 지역특화사업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월별 테마사업 ‘홀몸어르신 결연사업’ ‘사랑마음 더하기 1인1계좌 결연’ 등 우수사례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안양시 안양9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위원장은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이번 벤치마킹을 계기로 안양9동만의 특색있는 복지사업을 개발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용문면 윤건진 면장은 “용문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맞춤형 복지팀의 특화사업을 나눔으로 안양시 안양9동의 복지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용문면 맞춤형복지팀과 행복돌봄추진단은 ‘민·관협력 행복나눔활성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라는 목표를 갖고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지역복지자원 발굴 사업으로 ‘행복나눔 냉장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