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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웰메이드, 아우터부터 실내 웜웨어용까지 다양한 경량 패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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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0. 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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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바피_스퀘어 퀼팅 경량 아우터
세정 웰메이드 ‘브루노바피 스퀘어 퀼팅 경량 아우터’
패션기업 세정에서 전개하는 웰메이드가 활동성과 편안함, 가벼움, 똑똑한 디자인, 소재의 차별화를 고루 갖춘 다양한 디자인의 경량 패딩 아우터 제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브루노바피 스퀘어 퀼팅 경량 아우터’는 사각 퀼팅과 스모킹 자수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벼움은 물론 옷깃 안 쪽 니트 패치 처리로 한 층 정돈된 핏을 선사한다. 차별화된 퀼팅 디자인 기법과 빳빳함이 느껴지는 고시감 있는 소재의 사용으로 활동성이 요구되는 야외 활동 시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데일리 아우터로도 제격이다.

‘인디안 초경량 웜라이트 시리즈’는 가로 기본 퀼팅 디자인에 네크라인을 따뜻하게 감싸는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더욱 높였다.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그 외 몸판은 스트레치 소재의 덕다운 패딩에 소매는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사용해 차별화된 외관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아우터도 다수 선보이고 있다.

여성을 위한 데일리스트 경량 아우터는 경량 소재의 사용은 기본이며, 은은한 광택 처리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춘 것이 특징적이다. ‘장기장 후드 경량 구스 다운’은 힙라인을 덮은 장기장 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인 퀼팅 절개 기법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핏을 자랑한다. 머리를 감싸는 후드를 더해 보온성은 물론 캐주얼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아우터는 물론 실내 웜웨어로까지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경량 패딩은 간절기 필수템이 되고 있다”며 “웰메이드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경량 패딩의 가볍고 편안한 특징은 물론 차별화된 요소를 갖춘 실용적이면서도 트렌디한 경량 패딩 아우터를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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