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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융 교육은 취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면접 가이드’부터 입사 초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여·수신 기본 개념 교육’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사로 참여한 JT저축은행 인사팀 소속 정우 차장은 강연 후 취업과 관련한 학생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JT저축은행은 분당경영고등학교가 특성화 고교인 점을 고려해 학생들의 진로와 연계된 교류 사업을 3년 째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자매결연 첫 해에는 교내 카페 ‘해솔’의 건립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지난해와 올해는 ‘금융권 취업 특강’을 진행해 금융권 취업을 고려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지난 3월에는 금융감독원 등 전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1사1교 금융 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강사로 참여한 JT저축은행 인사팀 담당자가 ‘우수 금융회사 직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JT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기본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내 우수한 인재들이 고용한파 속에서도 금융권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금융 교육의 취지라고 생각한다”며 “단순 정보 전달 차원을 넘어 현장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마련해 지역 사회 인재 육성에 기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T저축은행] 1사1교 금융교육 실시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0m/31d/2018103101003079900179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