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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무게와 가격 모두 낮춘 신학기 책가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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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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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책가방
빈폴키즈가 무게와 가격을 모두 낮춘 내년 신학기 책가방 ‘라이트 캐주얼 백팩’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점점 높아지는 부모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경량 소재를 사용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무게와 가격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 제품은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 건강을 고려해 인체 공학적 설계를 적용했다. 고급스러운 클래식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클래식 체크 백팩’과 귀여운 패턴과 캐릭터가 특징인 ‘빙키 백팩’ 모델에는 ‘3 LAYER’ 등판을 적용해 안정성과 착용감을 개선했다.

‘3 LAYER’ 등판은 척추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 되도록 곡선 실루엣을 적용했으며 등판의 사방에 세 층으로 구성된 쿠션을 적용해 목과 허리의 충격 흡수 기능을 높였다. 신체에 직접 닿는 쿠션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쿨맥스’ 소재를 사용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가방을 멜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책가방의 내부에는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늘렸다. 책을 넣는 등쪽 포켓을 일래스틱 밴드 처리해 무거운 책을 등에 고정시켜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였다. 보온보냉 포켓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은 물론 내부 포켓을 늘려 아이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윤성호 빈폴키즈 팀장은 “빈폴키즈는 지난해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해 3차 리오더 까지 진행하면서 90% 이상의 판매율을 달성했다”며 “이번에도 경량성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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