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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식지 11월호 발행으로 통권 제100호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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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11. 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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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층을 세분화한 심도 있는 콘텐츠로 구성
안성시 소식지 11월호 발행으로 통권 제100호 달성
안성시소식지 2018년 11월호 표지
경기 안성시의 시정 소식지인 ‘안성시 소식지’가 11월호 발행으로 창간 100호를 맞이했다.

안성시는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소통하는 시정을 위해 2010년 7월 창간한 ‘안성시 소식지(舊 안성맞춤소식지)가 이번 11월호 발행으로 통권 제 100호를 맞이했다고 1일 밝혔다.

소식지에는 그동안 각종 시정 관련 뉴스는 물론 시민생활 정보 및 도서관 프로그램 안내, 맛집 소개, 시민 독자들의 자유 기고 등 다양한 소식들을 게재해 왔다.

당초 2만부로 시작된 소식지는 지난 2월호부터 3만5000부를 발행해오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소식지는 2016년 1월부터 별도로 제작 중이다.

이밖에 시민이 곧 기자로 참여하는 ‘시민명예기자단’을 운영해 열린 소통 채널로의 기능을 강화시켰다는 평가다.

100호 특집으로 마련된 11월호 소식지는 특별히 표지를 안성시민 100인의 웃는 얼굴로 꾸미고 ‘안성시 소식지로 6행시 짓기’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소식지 제작 과정에 대한 소개 등을 담아 100호 발행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편집으로 눈길을 모았다.

강광원 홍보담당관은 “앞으로 독자층을 세분화한 심도있는 콘텐츠 구성으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소식지를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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