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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자들을 활용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집안청소 등의 도움을 주는 제도다.
이번 활동은 법사랑위원 평택지역연합회와 협의, 예산지원으로 보호관찰대상자 중 추천받은 3가구에 사회봉사자 12명을 투입해 쾌적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지원했다.
주거환경개선 수혜자들은 만족감을 표시하며 “사회봉사자들이 자신의 집처럼 꼼꼼하고 성의있게 작업을 지원해줘 앞으로 개선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히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김영운 소장은 “추운날씨로 작업에 어려움은 있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향후에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와 주민 친화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