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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평택대학교에 따르면 1전시관인 100주년기념관에서는 미술치료를 소개하며 2전시관인 예술관에서는 내담자 및 치료사, 각 센터 작품과 미술치료학과 공동작품이 전시돼 미술치료의 실제를 보여준다.
전시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작품은 미술치료사들의 거듭된 노력의 결과물로 얻은 진정한 기쁨이며 우리 모두의 사랑과 행복, 희망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전시기간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평택 및 주변지역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리가족 만들기’, ‘소망을 이루어드립니다’, ‘유.아동.청소년 무료 심리상담’ 등 미술치료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코너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