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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슈즈로 선정된 휠라 ‘디스럽터2’는 1997년에 출시됐던 디스럽터의 후속 버전으로 1998년 처음 선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아온 휠라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특유의 레트로풍 감각과 스트리트 무드로 미국, 유럽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해 6월 국내에서 공식으로 출시되면서 어글리 슈즈를 열풍을 선도했다.
휠라 관계자는 “휠라의 시그니처 아이템 디스럽터2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2018년을 대표하는 신발로 선정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스타일과 편안한 착화감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국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