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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정업무 평가는 경기도가 지난해 9월부터 금년 8월말까지 분야별 농정관련 중점시책 사업으로 시군 농정업무 추진상황을 평가해 농정발전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선의의 경쟁유도 및 사기진작을 위해 추진됐다.
농정업무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 중 농업비중을 고려해 1그룹(도농복합시 및 군 16개)과 2그룹(1그룹을 제외한 15개시)으로 나눠 진행됐다. 안성시는 중점주요시책 사업과 특수시책 사업 등 도정 기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그룹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금년도 유례없는 폭염 및 한해대책 추진 속에서 관계공무원은 물론 농협과 농업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