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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은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를 기점으로 출시 4달만에 122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6월 말 정식 출시된 이 앰플은 집중 보습 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끈적임 없는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중국 최대 쇼핑 시즌인 광군제 기간 동안 판매가 급증하며 현재까지 총 122만8171병이 판매됐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통해 ‘양세종 일주일 앰플’로 입소문이 나며 드라마 방영 이후 판매량이 급증해 한 달 반 만에 32만여 병이 판매되기도 했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리더스의 안전성과 제품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이 알아봐 주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리더스만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수한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