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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도 부상 이탈, 축구대표팀 24명으로 호주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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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11. 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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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과이전 각오 밝히는 황희찬<YONHAP NO-4704>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황희찬이 우르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지난달 11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최종 소집훈련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
허벅지 부상을 당한 황희찬(22·함부르크)도 이번 호주 원정에서 빠졌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황희찬이 허벅지 부상으로 최종 소집명단에서 제외됐다”면서 “대체 발탁은 없다”고 밝혔다.

올 시즌 함부르크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은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이후 9, 10월 A매치에 모두 발탁됐고 이달 호주 원정 평가전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최근 허벅지 근육 통증으로 소속팀 경기 출전에 지장을 받았고, 결국 대표팀 합류도 불발됐다.

황희찬은 11일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의 2부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도 결장했다.

대표팀은 왼쪽 대퇴부 부상으로 전날 제외가 결정된 풀백 김문환(부산)에 이어 황희찬도 올 수 없게 되면서 호주에서 두 차례 평가전(17일 호주·20일 우즈베키스탄)을 24명으로 치른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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