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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운은 육상에서 여객과 화물을 나르는 일을 뜻한다. 행사에서는 버스, 택시, 화물, 자동차 정비, 관리업계 대표 등 육운 산업 종사자들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순자 위원장, 이헌승 의원, 육운 산업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장관은 “육운 산업은 국가물류의 동맥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면서 육운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충분한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