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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교육지원청, 제12회 공무원 음악대전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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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11. 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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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공무원음악대전에서
평택교육지원청, 제12회 공무원 음악대전 금상 수상
제12회 공무원음악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평택교사풍물패 ‘새미‘
경기 평택시 지역 내 유·초·중 특수교사로 구성된 평택교사풍물패 ‘새미’가 제12회 공무원음악대전(주관 인사혁신처)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5일 평택시가 밝혔다.

지난 10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공무원음악대전은 가요(개인.단체), 클래식(성악.기악), 국악 본선에 진출한 22팀이 최종 경연을 펼쳤다. 대학교수, 국악인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6명과 세종자원봉사센터가 추천한 30명의 청중평가단 투표로 입상팀이 선정됐다.

이날 평택교사풍물패 ‘새미’는 삼도사물놀이를 연주해 전체 22팀 중 청중평가단의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고,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국악 부문 정상에 올랐다.

2005년에 창단된 ‘새미’는 교사의 국악실기능력 신장을 위한 다양한 연수를 실시하고 매년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국악공연을 펼치며 우리 전통 문화의 계승과 평택의 국악교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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