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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는 해외직구가 하나의 소비패턴으로 자리잡고 있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엘포인트 ‘직구페이백’ 서비스를 기획했다. 소비자들은 지금까지 해외직구로 어렵게 구매했던 해외 브랜드와 제품을 엘포인트로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지도 높은 레베카 밍코프(Rebecca Minkoff)·나우렛(Nowlet)·루이자 비아 로마(Luisa via Roma) 등 하이엔드 브랜드를 비롯해 의류·액세서리, 뷰티·헬스케어, 컴퓨터·전자기기 등 30여 개의 브랜드를 선보인다.
고객들은 엘포인트 앱 내 ‘직구페이백’ 카테고리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결제금액의 2%를 엘포인트로 상시 적립받을 수 있다.
해외직구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30일까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금액의 최대 10%를 엘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병휘 마케팅부문 상무는 “이제 엘포인트 고객들은 해외 브랜드 제품 구입에서도 엘포인트 적립과 사용이 가능해졌다”면서 “앞으로도 엘포인트는 국경 없는 제휴 서비스로 고객들의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로 한층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