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9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6층 행사장에서 직원들이 ‘키스 해링’ 작품이 담긴 대표 공식 아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점 6층 행사장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공식 아트 상품을 선보이는 ‘키스 해링 팝 샵(POP SHOP)’을 진행한다. 행사기간 키스 해링의 작품을 테마로 한 포스터·엽서·노트·우산·에코백 등을 판매하며, 작품과 사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된다. /제공=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