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LG전자는 “LG V40 씽큐 개발에 참여한 연구진을 만나 질의응답을 하고 새로운 제안도 할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이달 28일까지 LG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퀵 헬프’와 ‘LG 스마트월드’ 애플리케이션에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LG전자가 강조하는 사후지원 강화의 일환이다. LG전자는 행사에 참석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모아 향후 제품, 서비스 등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석수 LG전자 SW업그레이드센터장은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배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해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고객들의 신뢰를 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